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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대위 암캐가 되다.

이비자 0 1633 0 0
여군 대위 암캐가 되다.

나이 : 36살
사는곳 : 포천
이름 : 강
여군이며, 키도 크고 외모와 몸매가 아주 뛰어난 여군 대위

그녀를 처음 알게된건 어느 카페였다.
처음 그녀와 카톡 할때 전화 통화 할때는 군인인지 잘 몰랐다.
카톡으로 사진을 보니 이뻤다.
처음엔 카톡으로 친해졌다.
야한 얘기도 하고 야한 사진도 보내달라고 하고..
그런 그녀는 가슴 보지 사진을 보내줬다.
그렇게 시간을 보낸지 1주일...
우리는 드디어 만나기로 했다.
어디서 만날래??
어디가 좋으신데요??
내가 그쪽으로 갈까??
아니요...
제가 갈게요..
그래..
나랑 만날때 치마 입고 노팬티 노브라로 와.
네..
그럴게요.
그렇게 약속 장소를 잡고 만나기로 했다.
밤 9시 장소는 여주 세종대왕 릉 입구..
그녀가 그쪽 지리를 잘 아는거 같았다.
열심히 달려 그곳으로 갔다.
어두운 길가에 차를 세우고 기다렸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전화를 했다..
어디쯤이야??
다 왔어요.
조금 있으니 차가 내 옆에 섰다.
설마 저 차?
벤츠였다.
문이 열리고 그녀가 내렸다.
주차 할곳으로 이동 할게요.
따라 오세요.
그렇게 두대의 차는 여주보로 이동을 했다.
차를 세우고 그녀가 내 차에 올라 탔다.
흰색 원피스 치마를 입고 있었다.
미인이다.
사진빨이 아니였구나.(얼굴을 공개 못하는게 넘 아쉽네요.)
내 차에 올라탄 그녀..
치마를 올리고 노팬티 인지 확인을 했다.
그리고 노브라 인지 확인을 했다.
역시 노브라 노팬티였다.
그녀와 첨 알게되면서 카톡으로 서로의 섹스 성향에 대해서 얘기도 하고 스타일도 알았다.
밝은 성격이고 노출을 은근히 즐기는 여자였다.
내가 너 주인이 되고 싶다고 말하니 좋다고도 했었다.
sm도 대충은 알고 있는 눈치였다.
만나면 확실하게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었다.(그녀와 만나기 전에 카톡으로 했던말은 생략)

그녀의 얼굴을 보니 그녀는 민망한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고개 들어.
네..
하지만 그녀는 또 고개를 숙였다.
내가 누구야??
저의 주인님 입니다.
아주 작게 말을 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녀의 빰을 떄렸다.
똑바로 말해..!!
내가 누구야??
저의 주인님 입니다.
그래..
앞으로 그렇게 크게 말을해..
네...
나는 또 빰을 때렸다.
이년아...!!
주인님을 붙여야지..!
네 주인님
그녀의 얼굴이 빨개졌다.
그리고 그녀는 눈물을 흘렸다.
울지마라..
일단 여기서 이동을 하자.
네 주인님
여주 시내로 갔다.
배고프지??
네 주인님
뭐 먹고 싶어??
치킨요.. 주인님
겁을 먹은 그녀는 작게 말을 했다.
치킨집에 차를 세우고 들어갔다.
그녀는 내 뒤를 따라 들어 왔다.
치킨을 시키고 그녀와 자리에 앉았다.
아직도 겁을 먹은 그녀..
아프냐??
아니요 주인님.
겁나냐??
조금요 주인님.
겁먹지 마라..
내가 너 진짜 주인이 될 사람 이니깐.
오늘 넌 확실한 나의 암캐가 되어야 한다.
네??주인님??
조금 있다 알게 될꺼다.
가르쳐 주고 길들어 줄테니 잘 따라 오거라.
네  주인님.
주인이 무섭냐??
조금요..주인님
이긍...
너 지금 다리 벌려라.
네??주인님??
치마 올리고 저쪽 사람들이 보이게 다리 벌리라고..
눈치를 본다..
그리고 다리를 살짝 벌린다.
더 벌려라.
그래서 너 보지가 보이겠냐??
치마 들어..
그녀는 아무말 없이 다리를 더 벌리고 치마도 올린다.
그런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그녀는 몸을 움추렸다.
똑바로 앉아라..
젖꼭지를 잡고 당겼다.
그녀는 살짝 신음 소릴를 냈다.
여기서 신음 소리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네  주인님
아파요 주인님
참아라..
손님 치킨 나왔습니다.
네...
치킨을 들고 가게를 나왔다.
그리고 차에서 그녀의 싸대기를 날렸다.
악...!!
너 가게에서 어떻게 했어??
잘못 했어요. 주인님
똑바로 해라..
네  주인님
우리는 여주의 모텔로 향했다.
모텔 입구
차에서 내렸다.
치킨을 내리고 내 가방을 내렸다.
그러자 그녀는 나에게 달려와서 가방과 치킨을 자신이 들겠다고 했다.
제가 들을게요 주인님
아니다..
아니요 주인님 제가 들고 가겠습니다.
그래..
그럼..
그녀가 압장을 셨다.
모텔 방에 들어가서 그녀를 보였다.
그녀는 얼굴에 땀이 흐르고 있었다.
왜 그리 땀을 흘리나?
긴장해서 그런가 같아요 주인님.
웃을 다 벗어라.
네 주인님
옷을 벗은 그녀는 뻟줌하게 서 있다.
가슴 한쪽에는 문신이 있었다.
이  문신 뭐냐??
동기들과 한겁니다. 주인님
이라와라.
지금부터 내가 하는말 잘 들어라.
네 주인님.
그녀를 무릅을 꿇게 하고 얘기를 하기 시작 했다.
주인과 암캐의 관계
주인에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주인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등등...
SM의 기본들을 이야기 해줬다.
앞으로 그렇게 할수 있겠냐??
네...주인님
만약 못하면 처벌이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어떤 처벌요 주인님?
그건 내가 따로 말해 줄꺼다.
네..주인님
저 가방을 열어 봐라.
네 주인님.
각종 기구들과 수팽 도구들...
오늘은 스팽과 도그플을 가르쳐 줄꺼다.
나는 그녀에게 도구들을 하나씩 가르쳐 주었다.
스팽을 한다고 말했다.
네 주인님
할수 있겠어??
해보겠습니다. 주인님
너는 뭐라고??
저는 주인님의 강아지 이며 암캐이며 발정난 개보지 입니다. 주인님
그래..
너는 오늘부로 사람이 아닌 강아지다.
나의 강아지.
할수 있겠냐??
네 주인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인님 말에 어떻게 하라고 했어?
절대 복종 입니다 주인님.
똑똑하네.
잊지마라..
네 주인님.
그녀는 여전히 땀을 흘리며 대답을 하고 있었다.
모든게 서툰 그녀..
이쁘고 아름다운 그녀
이제 그녀는 나의 강아지가 되어 간다.
그 쾌락이 어떤건지도 모르면서..
 
시간이 없어 여기서 오늘 글은 끝...
2부로 다시 돌아 올게요.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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