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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에 노팬티로 나온 유부녀

이비자 0 799 0 0
첫 만남에 노팬티로 나온 유부녀.
몸매가 이쁘고 가슴도 이쁜 유부녀.
나이 : 46살
이름 : 김 
특징 : 기혼이며 운동 좋아하고 스포츠 댄스를 배우는 여자.

지금까지 여려명의 유부녀를 만났다.
그리고 자놀에 글도 여러번 올렸다(2박3일,대로변에서....)
그런데 어떻게 알았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이번 글에도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는 말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녀와는 한번도 만난적이 없고 카톡으로 연락만 하는 사이었다.
카톡 내용은 예전 앤 얘기도 하고 섹스 얘기도 했다.
그녀는 지금까지 4명의 남자를 만나 봤다고 한다.
운동 하면서 알게 되었고 앤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섹스도 좋아 한다고 했다.
성감대는 온 몸이 라고 했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가까워 졌다.

우리 언제 볼까??
저 월요일 외는 시간이 없어요.
화,수,목,금, 퇴근하고 운동 끝나면 저녁 8시라서요.
몇시까지 집에 들어 가야 하는데??
11시나 12시요.
그렇구나...
시간이 좀 그러네??
네...
저 다음주에 이직 하려고 해요..
그래??
그럼 몇일 쉬겠네??
네..
일주일 정도는 쉴듯 싶어요.
그럼 그때 보자.
네..
 그리고 몇일이 지났다..
수요일 시간 어떄??
네..
좋아요.
어디서 봐요?
군포 어때??
군포요??
응..
낮1시에 군포역에서 보자.
네..
만날떄 치마 입고와.
그리고 섹시한 팬티 입고와.
왜요??
이쁘잖아.
요구사항도 많으시네요.
그럼 너 편한대로 입고와.
네...
그렇게 몇일이 지나 그녀를 만나는 8월14일 오전
회사 일로  1시에 도착하기 힘들거 같았다.

오늘 내가 조금 늦을거 같아..
미안해..
얼마나요??
30분 정도..
아..네.
그 시간에 맞춰서 갈게요.
그래..
군포역으로 차를 몰았다.
차는 그렇게 막히지 않았다..
1시 20분에 카톡이 왔다.
저 군포역에 도착 했어요.
그래..
나도 5분후 토착 예정
네..
새마을 금고에 있어요.
찾아갈게.
새마을 금고 앞에서 전화를 했다.
새마을 금고 앞이야.
네...바로 나갈게요.
 오늘 그녀를 처음 본다.
물론 사진으로 보긴 했지만..
생각보다 키도 크다..
원피스 긴 치마를 입었다.
다리 사이는 허벅지 까지 갈라져 있는 원피스 치마다.
속으로 웃었다.
내 차에 올라 탔다..
그리고 우리는 식당을 찾아 움직였다.
서로 군포 지리를 모르다 보니 여기 저기를 찾았다.
뭐 먹을까??
아무거나 좋아요.
그래..
그럼 여기에 주차를 하자.
네..
주변을 보니 군포 소방소 그리고 그 옆에는 사우나 조금은 사람들이 걸어 다니는 길가에 주차를 했다.
그녀는 차에서 내리려고 했다.
잠시만..
왜요??
너랑 키스 하려고..
하면서 그녀를 잡아 당겼다.
네??
립스틱 범벅 되는데요..
립스틱 닦으면 되지.
휴지 없는데요.
여기 있지.
차에 있던 주유소에서 받은 휴지를 건냈다.
이긍...
왜??
그냥 식당 가면되지 꼭 키스를 해야 하나요??
하고 싶으니깐.
그녀는 립스틱을 다 닦고 휴지를 창 밖으로 버렸다.
그런 그녀를 끌어당겨 키스를 했다.
그녀도 나의 키스를 받아주며 적극적으로 키스를 했다.
키스를 하면서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고 옷 속으로 넣으려고 했는데 원피스라 손이 목 위로 들어가지 않았다.
웃위로 계속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했다.
가슴을 만지던 손을 때고 다리를 만지며 천천히 치마 속으로 넣었다.
그녀는 여전히 키스에 집중 했다.
내 손은 그녀의 치마 속으로 완전히 들어갔다.
허걱....!
보지털이 느껴진다.
이런...
이년 노팬티 인가??
궁금했다.
의자를 눕히고 치마를 위로 올렸다.
그녀는
잠시만요..
왜??
누운 상태로 그녀는 나를 바라 보았다.
왜??
자기 노팬티야??
네...
헐...
이밴트에요..
이밴트??
네..
섹시한 팬티 입고 오라면서요?
응..
그래서 벗고 왔죠.
대박.
이쁘네.
그래요??
응..
나는 노팬티인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손을 넣었다.
안되는데요..
손 넣으면..
왜??
하고 싶어진다고요.
잉??
여기서??
네..
지금 넘 하고 싶어요.
자지 넣어 주세요.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여기서 넣어 달라고??
누가 저를 건드리라고 했나요?
건드렸으면 넣어 줘야죠.
음...
에이 나도 모르겠다.
속으로 생각하며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녀에게 말했다.
자지 빨아줘..
아..네.
그녀는 자지 끝을 허로 살살 똘려서 빨기 시작 했다.
깊이 넣어줘.
그러자 그녀는 내 자지를 더 깊게 입으로 넣었다.
계속 자지를 빨던 그녀는
넣어 주세요.
하면서 자신의 다리를 양쪽으로 쫙 벌렸다.
나는 잠시 망설였다.
그리고 이내 그녀 쪽으로 넘어가서 그녀를 조금 밑으로 끌어 내렸다.
그리고 그녀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허걱.....
헉..
신음 소리가 흘려 나왔다.
허리 운동을 시작 하자 그녀 보지에서는 보지물이 흐르는걸 느꼈다.
그녀는 연신 신음 소리를 내뿜었다.
아....좋아요..
넘 좋아요.
허거억...
앙...
그녀는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쌌다.
그리고는 자신이 허리 운동을 하는게 아닌가..
이년 대단한 년이다.
잠시 망설였다.
오늘 내가 잘못 결린건 아닌가??
이런 생각에 섹스 맛이 떨어지기 시작 했다.
물론 대낮에 길가에서 사람들이 지나 다니는 차에서 섹스를 한다는 자체가 좀 그렇긴 했다.
주변을 보니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내 차는 션팅이 찐하게 되어 있고 앞유리도 션팅이 되어 있어 밖에서 잘 보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왠지 좀 불안했다.
자기야 다리 풀어봐.
네??
다리 풀어 보라고..
열심히 내 허리를 두 다리로 감싸고 자신의 허리를 움직이던 그녀가 잠시 멈쳤다.
다리 풀어봐.
왜요??
그만하자..
네??
여기서 그만 하자고..
배고파..
아..네.
거봐요..
누가 저를 던드리라고 했나요?
안건드렸으면 밥먹으로 갔죠.
휴지와 물티슈로 뒷처리를 하고 우린 차에서 내렸다.
그녀의 뒷모습을 보니 노팬티라 엉덩이와 다리 실루엣이 적날하게 비치는게 아닌가?
그런 그녀와 손을 잡고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들어가니 식사 하던 남자들이 한번씩 처다 본다.
아마 그녀의 실루엣이 보였을 꺼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다시 차가 있는 곳으로 왔다.
그녀가 나에게 묻는다.
담배 피우시나요?
응..
왜??
다행이다.
잉??
너도 담배 피워??
네..
그럼 담배 하나 피우고 차에 타자.
네..
우리는 차 옆 그늘에서 담배를 하나씩 물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바라 보았다.
그녀가 입고 있는 원피스 앞부분 트임으로 되어 있어 허벅지 까지 보였다.
살며시 그녀 곁으로 가서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다.
보지가 만져 졌다.
보짓물도 나오고 있었다.
하지마요..
보짓물 흘려요.
좋은데.
이리와봐..
나는 손가락 2개를 보지 구멍에 넣었다.
아잉..
사람들이 봐요..
주변을 보니 그녀 뒤에 여자 한명이랑 남자 한명이 걸어 온다.
그대로 그냥 있어.
음직이지마.
뒤에 사람 있으니깐.
그녀는 내 말을 듣고 그대로 서서 담배만 피운다.
난 장난끼가 발동 했다.
그녀 보지를 손가락으로 깊이 넣었다.
아흐....
보짓물 흐른다고요.
잉..
흐르라고 쑤시는거야.
주변 사람들이 자나가자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 한다.
앞 뒤로 움직이는 엉덩이..
손가락은 더 깊이 보지 속으로 들어 간다.
좋아??
네..
자지 꼴린거봐..
그녀는 바지 위로 튀어나온 자지를 보더니 손으로 만지기 시작 한다.
커졌네요.
좋네요.
가만 있어봐.
네??
나는 그녀의 치마 속에서 손을 빼고 떨어졌다.
자기야 여기봐.
왜요??
그대로 있어.
그리고 치마 위로 살짝 올려봐.
사진 한장 찍자.
이렇게요?
하면서 그녀는 치마를 위로 올린다.
갈리진 사이로 그녀의 보지 털이 보인다.
그떄였다.
그녀 정면에서 한 남자가 우리 쪽으로 다가 온다.
나는 그녀를 보느라고 그 남자를 보지 못했다.
그녀는 나에게 한발 다가 오더니
뒤에 남자 있어요.
라고 한다.
나는 뒤를 돌아 보고 그녀에게 말했다.
괜찮아..
그래봐야 저 놈 자지 꼴리지 뭐.
그녀도 웃는다.
그리고 그녀는
하긴 여기 우리 동네도 아닌데요.
그러면서 방향을 틀어 치마를 올린다.
보지털이 보이게 사진을 찍고 다시 그녀에게 다가 가서 보지를 만진다.
그녀는 조금 더 과감해지기 시작 한다.
내 뒤에 있던 남자는 내 차 앞쪽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고 우리는 내 차 뒷쪽에서 사진을 찍고 그녀의 보지를 만지며 보짓물을 싸고 있었다.
스릴이 흥분으로 바뀌면서 자지는 점점 커진다.
그녀는 계속 자지를 만진다.
조금전 차에서 할때는 좀 그랬는데 지금은 즐겁기만 하다.
그녀도 역시 즐거워 한다.
그만 하고 차에 타자.
네..
차에 타고 그녀는 나에게 이렇게 말을 한다.
좋아요?
응..좋네.
저놈 자지 꼴렸겠네요.
아마도 그렇겠지.
우린 모텔로 향했다.
주뱐에 모텔을 찾아서 모텔에 들어갔다.
군포역 바로 앞에 있는 하나 뿐인 호텔.

군포역 호텔에서 섹스 얘기는 다음에 쓸게요.
여전히 그녀와 연락 하며 만나고 있어요.
그 외 다른 유부녀들도 만나고 있고 작업 들어간 여잔는 3명..
꾸준히 시간 될때 만나는 유부녀는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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