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 콩카페 야설백화점

친구아내

이비자 0 1013 0 0
몇년전까지
나의 직업이
중고자동차 매매상이었다
어느날 친하지는 않지만  영업상
가끔 안부나 전하거나
동창친구들 번개때 가끔씩 얼굴이나 보는 친구가
자신의 아내와 같이
차를 보러온단다..
구면인  친구의 아내 ..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는 외모 였다
일상적으로 늘 일하듯  오기전 보여줄 차를 미리 수배해 놓고
친구 부부를 태우고 ㅇㅇ지역  매매단지로 이동하는데
얼핏 그날따라 아래로 향한 룸미러에 비친
뒷좌석에 앉은 친구아내가 입은 짧은 치마 ...
쭉뻗은 허벅지...
다리 사이 살짝 벌어진 틈
 붉은 계열의 속옷이 살짝 비친다
다리도 이쁘고 얼굴이나 이미지가 탤런트 이보연 빰친다
키는 평소 큰편을 선호하는 나 였고
이미 키가 큰건 알고 있지만
얼핏보아도 170은 되어보였기에
능청스럽게 살짝 물어본다
키가 몇이에요?피팅 모델하셔도 되겠어요 하며 농담을 던진다
재수씨가 웃으며  대답을 한다 ..
난 친구에게 너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 라고 부러움 반 사심반 담긴 농을 던지 면서
 나같음 재수씨같은 이쁜마누라 뒀으면
불안해서 출장 못다니겠다 라고 했더니
자기처럼 이쁜 여자를  너무 그냥 둔다며
19금 스런 농담이  돌아온다
역시 이쁘다는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여자로서 듣는
 최고의 찬사임에는 틀림이 없다
일사 천리로 친구의 아내가 타고 싶어하는 bmw  미니
한대를 계약하고
등록문제로 전화번호를 딴다
이때까지는 그냥 그런 일상적인 ....
몇일후 평소와 다르게 등록증을 직접 건네주기로 하고
그녀가 다니는  직장 으로 향하는데
살짝 한번 더 보고 싶은 흑심?
이 있어서 임을 인정한다 ..
눈웃음을 치며
제수씨가
집이든 회사근처든
 언제 함 놀러오세요  라는 여운을  주어서인지
혼자만의 착각인건지
  웬지  그녀와의 썸이
가능할거 같다는 촉이 발동ㅋㅋ
 우편으로 보내주던 등록증을
내손으로 직접 갖다 주는 일은 거의 없는데
암튼 차한잔 하고 가라는  말에
못이기는척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먼가 통하는 느낌이 들고
이여자 끼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가  장기 출장이 잦은 관계로
놀러오란 말이 그냥하는 말씀이시죠???
만난거 오해하면 어떻게 하냐고
 라고 했더니 
가까운데 올일이 있으면 연락하란다
그뒤로 얼마나 흘렀을까
어느날 부턴가
그녀가  카톡으로 유머 동영상 같은걸  보내온다.
이정도면 그녀도 나에게 은근히
 추파를 던지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시간이 흐르고
그러던 어느날 낮술을 몇잔하고
 시간도 남아
그녀에게 전화를 건다
 미친짓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빠르게 진도를 나갈수 있었던 이유중의 하나다 
한동안 카톡으로
임자?? 라고 장난까지 치고
혜진아~~~하며
이름부르며 반말까지 던지는
 사이가 되어 있음에 용기를 내어 본다

혜진아  술한잔 했어
그녀 대뜸 전화해서 반말을 하니
무슨일 있어요?? 취했어요??
무슨 술을 낮부터 마셔요

 그냥 일이좀 있어서
그녀
어디에요?

혜진이 마음속?? ~^^
그녀 웃으며 농담으로 받아친다
나 진짠데 너 좋아하나봐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기가 너무 매력있자나 ㅠㅠ
기분나쁘지 않은 반응이다

그녀 
내가 어디가 좋아요?
중간생략
여기서 통화내역을 다 나열할수는 없고


한참을 이야기하다보니 우린 이미 연인인거다 ㅋㅋ
이런반응이면 이미 자빠뜨린거나 매한가지
몇일후
퇴근후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사무실에서 낮잠을 자다가
 미용실에 들러
벌초도 조금하고
분위기좋은  술집에서  마주 앉아
한잔 마시며
 스캔을 해본다
얇은 블라우스속 볼륨감있는 몸매
그녀의 나체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친구의 표현대로 라면
 술은 약한대 많이 마셔서 택시타고 오다
 잠들어서 기사한테서
연락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골뱅이를 만들까 싶다가
재미가 없을듯 하여
탐색전겸
노래방으로 향한다
조용한 노래를 몇곡 부르다가
 부르스를 청하니
빼는듯 싶었는데
와서 슬쩍 안긴다
내 아랫도리는  점점 부풀어 오르고
 부르스를 치며 리듬을 타는데
그녀도 나의 그걸 느꼈는지
 눈을 흙긴다 
나는 그녀의 뒤로 다가 가서는  살며시 허리를 끓어않는다
관리를 해서인지 역시 손에 느껴지는
 몸매가 장난아니다
두손을 허리부터 슬쩍 위로 올라가면서 터치를 해가며
점점 가슴가까이 가니  손을 탁 치길래
너무 급하게 진도를 나갔나  생각하며  머쓱해하는데
뒤돌아서서 나에게 키스를 해온다
아 꿈에 그리던
여자와의 키스 ~~
휘감아 들어오는 그녀의 혀마저 달콤함이 묻어난다
나의 나쁜손은 가끔 그녀의 으뜸 부끄럼 그곳을 향해 다가가는데
그녀가 키스하다말고 눈을 마주치며 눈읏음을 치며 어린아이 다루듯
 머가그리 급하냐는 듯한 눈빛을 날린다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나들며
그 짜릿 함이란
그 달콤함이란 ..
노래방  시긴이  다 끝난줄도 모르고
노래방  쇼파에서
그렇게 우리 둘은 뒤엉켜 서로를 탐닉했다..
나갈까??
아무말이 없다 ..
침묵은 긍정이랬지 !
그녀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와 미리 정해둔 동선데로
편의점에 들러 호가든 두병을 사들고
가깝고도  허접해 보이지 않는 모텔로 입성
카드를 삽입하자 마자 난 그녀를 번쩍 들어올려 침대로 향한다

자기야 내 볼좀 꼬집어봐
그녀
왜요?
나 꿈인가 생신가 보게
그녀
와락 내게 안기며 키스세려를 해온다
 아~~~
시간이 멈추어 버렸으면....



그녀는 나쁜손이 금단의 그곳으로 향할때마다 몸이 움찔 반응을 한다
여자는 여자인데 진짜 여자인거다
남자의 손어 이정도로 반응을 할정도라면 ...
삽입을 하기전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참을 달궈놓고
나의 돌쇠는 미사일발사 준비 자세를 하고선
그녀의 그곳 앞에서  감질나게 살짝 귀두를 반쯤 넣어본다
그녀의 골반이 어서 들어와 와달라고
간절한 몸부림을 친다
난 그녀가 넣어달라고 애원할때 까지
약을 올릴 참이다
그녀는 두손으로 내 엉덩이를 힘을 줘가며
넣어달라고  끌어당긴다
혜진이 누구꺼??
그녀는 눈을 감고 있는상태에서
가쁜 숨을 내뱉어가며
오빠꺼~!
 라고 대답을 한다
난 다시
가슴 배꼽  그녀의 그곳 주변을  애태우게 애무하다
혀는 그녀의 애널을 공략하고 동시에
 콧등을 사용해 클리주변을 공략한다
그녀의 허리는 하늘을 향해 활처럼 희엇고
고개는 힘껏 뒤로 제껴져있다
오...오빠  하~~아  오빠 ....
난 그녀의 신음소리에 더욱 흥분하여
더 집중하고
동시  두곳에 맹공을 펼친다
오....오빠 
하.아 .....하..아 .....
사랑해.....
내 집중공략에 사랑한단 말까지 내밷는다

다시 그곳 주변  배곱 가슴 목  겨드랑이 귓덜미 키스 순으로
올라가
자세를 잡고는 눈을 마주치며
넣어달라고 해봐 ...하며 안달을 나게 만든다
대답대신 그녀는 또 내게  키스세례를 하다가
나를 눞히고는
눈을 마주치며
스스로 내 돌쇠를 그녀의 뜨거운 그곳으로 인도한다
하...역전됬다
그녀의 그곳은 뜨겁고도
마치 꿈틀대듯 나의 불기둥에  마치
온몸의 신경과 나의 모든
피가 그쪽으로 향하게 만든다
그녀의 허리돌림에 쌀거같다...
난  보통 삼십분은 기본인 사람인데  이러다
낭패를 볼거같아
뒷쪽을 공략하는 자세로 바꾼뒤
개쳐럼 그녀의 애널을 혀로 공략하며 될쇠를 가라 않 히고
페이스를 찾는다
친구의 아내를 탐하다니
내 아내를 누군가 범한다는것이 상상이 가지를 않는데
참 이기적이다
나는 이래도 되고 내 아내는 절대 안되니  ...
그러면서도 나는 가끔
 아내랑 관계를 할때 아내의 얼굴이 흥분에 잔뜩
홍조가 되어 있을때
이런말을 지껄여보는데
평소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던 아내주변 이쁜이들을 떠올리며
처남댁 수연 이나 아내의 친한  언니  미라
이름을 꺼내며
나  수연이 미라 먹고싶어  라고 하며 피치를 올리면
아무런 대답이 없다가도 내가 더욱 있는힘껏 박아대며
조르면
아내는 흥분한 나머지 할수있으면 해보란다..
나는 자기가 기회를 만들어 줘야지 하며 더욱 정성껏
아내를 여자로 태어나 남자에게 육체적으로
 사랑받는게 이런 맛이구나 하고 느끼게끔 최선을 다해
봉사를 한다...
물론 불가능한  해선 안될 이야기 이지만
가끔 술자리 하는 처남댁은
다 잠들거나 
아내 오남매 들과 외식후  노래방까지
가다보면 술을 몇잔밖에 못마시는
 처가집 전통에
나 나가 떨어지고  음주가무를 즐기는
처남댁과 나
단 둚만 남는 상황이 여러번 있었는데
 술김에  사고 쳐볼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이십오년전쯤
친구 군대 가던날
태워다 준다며
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를 입대 전날
논산훈련소
근처에서
술까지 사먹이고 재워주고
다음날 입대시키고
 다녀오는길에
친구의
여자친구가 올라가다 구경하기  좋은곳 있으면 들러가며
가잔말에
난 또 가능할거 같다는 촉이 발동하여
술이나 할까요 ?
그날 친구를 군대에 보내던날
난 친구에게 몹쓸짓을 하였다
사실 그녀가 안 이뻣더라면 논산까지 갈일은 없었을거다



경험담이며 거짓은 1도 없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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