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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대세인 AV 레이블 Prestige

이비자 0 320

프레스티지 글은 자체적으로 커스텀을 조금 거쳐서
재업데이트를 하는것이니 어쩔수가 없다
해야될 레이블은 많고
언급해야될 배우들이 앞으로도 많으니

어쩔수 없이 몇개는 조각마냥 붙이는게좀 있을꺼다
그건 이해하길 바란다

앞뒤가 안맞는 멘트가 있을수 있는데
그부분은 내가 복원하면서 삑사리 냈거나
조금의 하자가 발생한걸로 유추하면서  감상하길 바란다



[그래도 최대한 배우들을 쓸어담아서 보강했으니 기대해도 좋다]






 

10255S.jpg








프레스티지는 애초에 아주 작은 레이블부터 시작을 하게됐다

역사는 깊은편은 아니지만 틈새시장을 잘공략했고

초반에는 드림티켓이라는 레이블과 비슷한 속성을 가졌었다

드림티켓 같은경우는 전부다 협박을 기준으로 연기를 했는데 조금 하드하니 프레스티지 초기모델링하고 비슷한거라고는

제복위주로 많이 커스텀을 했다는부분만 같다





프레스티지는 처음에 전속배우가 없이 아마추어식으로

 B급 A급 배우들을 모아서 단체작위주로 진행을 했었는데

표지가 사기수준의 포샵으로 비방을 많이 당하곤했다..





심한말로는 일본현지에 AV구매자들이
욕을 한바가지로 리뷰를 써놓을정도로 포샵질이 심했으며..

영상과 표지 싱크로율 0%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고.. 국내 AV매니아들에게는 먹튀지라는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프레스티지가 쓰는 품번들을 보자면..



ABS =평균적으로 쓰는 고유 라벨이다

INU=애완녀 컨셉으로 소프트한 SM소재

YRZ=배우이름 찾기 힘든 단체작품

MAS=ABS와 더불어 가끔 쓰이는 품번

EDD=데이트물 온천등에 쓰이는 정규품번

HAZ=INU가 나오기전에 썼던 SM품번

XND=아메리칸스쿨 이라고 흑형 첨부된 기획물품번 [단종됨]

YES=아마추어 B급 기획작

DOM=중SM급정도에 하드작이다 자취방에서 애완녀마냥 갖고노는데 좀 하드한편

JOB=OL상대로 찍는 컨셉작품이다.. 일반인이라고 하는데 네임드배우도 가끔 나오고 아니면 거의 B급배우를 쓰곤한다

MLS품번은 자체 프레스티지 고유 품번이 아니라 뺏다

NET=유부녀 컨셉 1:1데이트  My wife시리즈 유사함

EZD=이품번에서는 유명한 기획물이 워터풀 시리즈만 기억남





전속배우제를 실시한지는 얼마 안됐고

처음보다 요즘이 더 부흥하고 잘나간다 요즘은 먹튀지라는 오명을 벗고 프레스티지가 대새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정규출연 배우들 진영이 풍부했고 몇안되는 다크호스들이 후를 이었으며

오히려 뒷방늙은이들이 한물갔다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요즘은 신인배우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레이블이다





프레스티지는 영상미는 조금 포기해야되는부분이 많은데

그이유인즉슨... 출연자들끼리 찍는 원캠위주의 작품들이 많기때문이다.



스탭이 거의 없기때문에 원자제비용이 절감되는 효과盧?



그리고 렌트배우를 많이 활용하면서 제작비가 적으니

전속배우도 활용을 잘하는게 요즘이라



예전에는 배우만 잔뜩 모아놓고 활용도가 병맛



2013년 3월 기준으로 작성되었고

빠지는 배우가 있음은 양해바란다



취향이 아니라 어느정도 아 이름은 날린애들은 넣으려고 노력하는데

얘내도 역사가 장난이 아니게 길고.. 전속배우 개념이 아닐때도 중복출연이 쩔었음..





프레스티지 하면 이배우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이들은 AV초보는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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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의 터줏대감 침체기를 이끈 주역





이름:키라라 아스카 [Kirara Asuka]

생년월일:1988년 10월 2일

신장:162cm

사이즈:90-58-83







소라아오이의 아성에 도전하고 영화도 꽤나 많이 찍었던 키라라 아스카다

지금은 프레스티지 전속배우로 있긴하지만.. 작품을 않하더라

영화배우가 꿈이고 헐리우드에 진출을 꿈꾸는 AV배우다

일본드라마에 카메오도 많이 나오고

H.M.P라는 레이블의 부흥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프레스티지로 전속되어온후 유일하게 ㅍㅌㅊ이상을 쳤던

몇안되는 배우인데 아쉽게도 꽤나 오랫동안 몸을 사렸는데

3월1일부터 작품활동을 다시 시작하나 했는데

돌연 프레스티지 졸업 선언을 하게된다


h.m.p때 기대주정도였고 프레스티지에서 무섭게 성장한 케이스이긴하지만
은퇴가 아닌 다른 타레이블로 FA인듯하지만

어느 레이블에서 키라라 아스카를 영입할지 글쎄...


[사실 신인배우들도 많아졌고 쓸만한 재목들도 보이니 딱히 연비안좋고 말많은
  아스카가 골치덩어리 일수도 있다..]



특징이라면

글래머스한 몸매에

전형적인 여우형 외모

성형전에는 그냥 멍때리고 조금 귀여운감도 있었는데

완전체가 된이후로 인기가 폭풍증가.. [성형의 좋은예]



일본투수 다르빗슈 스캔들이 났던 배우로도 유명함



H.M.P시절 작품을 보면 나름 귀염상 아스카를 볼수 있고

프레스티지 작품에서는 완전체에 가까움으로

어쨋든 작품안에서는 평타 이상은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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