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만남

나이 있는 여성분들이 좋네요

타이마사지녀 0 205 0 0
안녕하세요 27영계남 입니다.

아줌마랑 섹스를 한번 한 후

취향이 아줌마가 되버렸습니다

첫 알바할때 사장님이랑 섹스를 즐겼거든요

처음에는 당황하기도 했지만 어느 순간 저도 즐겨서

같이 섹파겸 데이트도 하고 그랬습니다

사장님이 절 아들 취급해주셔서 상황극 같은 것두 하고

사장님 친구분들 한테 6명 아줌마들한테 단체로 따먹히기두 했습니다 그때 개목걸이 차고 사장님과 친구분들이 제몸에다가 음식 놓고 먹기두 하셨죠 (그게 너무 그립습니다)

사장님이 47이셨는데 일부러 제가 야한거 입는게 좋아서 입었으면 좋겠다구 하니까 저한테 입구 잘보이기두 했죠 전 사장님이 시키는거 다하구요 근데 제가 여자친구가 생기는 바람에 그걸로 좀 싸우고

사장님은 호바에 중독되면서 저는 버려졌습니다

지금은 엄청 후회되는일인데 그 누나때문에

제가 그후로 취향이 아줌마가 되버렸어요

야동도 아줌마껄로만 보고

지나가는 몸매좋은 아줌마라던지 외모가 제취향이면
꼴려서 몇번 야외에서 상상하면서 자위한적도 있습니다

또 저는 아줌마가 취향이다 보니까 초대남경험도 몇번 있었죠

50대 부부 40대부부..

요즘은 그누나가 너무 그리운데 번호도 모르고 알바 했던 곳도 바뀐거 같구 너무 슬프네요

그래서 영계 좋아하는 아줌마를 찾고 싶은데

누님들과 즐기고 싶어서 여기다가 글 씁니다

지역은 전북인데 타지역 서로 잘 맞으면 갈 수도 있습니다

나이는 27이고 몸은 단단합니다.

좇 크기는 보통입니다. 하지만 애무는 잘합니다

여자친구건 섹파건 아줌마들이건 초대남으로 갔을때 다른건 몰라도 애무는 진짜 잘한다고 칭찬 많이 받았습니다

영계 좋아하는 아줌마나 미시 누나들 라인 더블유 에이 엔 제이 100이나 카톡 케이 오 케이 오 디 에이 7로  연락바랍니다. 초대남도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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